PLAYSTATION®4 전세계 1,850만대 판매 달성
2015-01-13

PLAYSTATION®4 전세계 1,850만대 판매 달성
연말연시 간 약 410만 대 판매,  PlayStation®Plus 가입자 수는 약 1,090만명으로 증가
 
 
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(이하 SCE)는 PlayStation®4(PS4™)의 전세계 누적 판매량이 2015년 1월 4일을 기준으로 1,850만대*1를 넘었으며, 연말연시 간*2의 전 세계 누적 소매판매량이 410만대 이상*3에 이른다고 발표했다. PS4™는 여전히 PlayStation®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한 성장을 이어 나가고 있다.
 
한편, 2015년 1월 2일 기준으로 1,090만명 이상의 유저들이 PlayStation®Plus(PS Plus)멤버십 서비스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. PS Plus의 멤버라면 누구나 서드 파티 및 SCE Worldwide Studios 의 유명 타이틀을 시간 제약과 추가 요금 없이 풀 버전으로 즐길 수 있는 “Instant Game Collection”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. 또한 PS4™유저는 PS Plus를 통해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.
 
전 세계 유저, 그리고 각 서드파티 개발사 및 유통사의 강력한 지지를 바탕으로 매장 및 PlayStation®Store 을 통한 소프트웨어의 누적 판매량 또한 2015년 1월 4일 기준 약 8,180만장*1을 돌파했다. 그 중 1,780만장*3은 연말연시 간*2의 판매량이다.
 
앞으로도 FINAL FANTASY XV(SQUARE ENIX CO., LTD), METAL GEAR SOLID V: THE PHANTOM PAIN(Konami Digital Entertainment Co., Ltd.), Persona5(ATLUS), STREET FIGHTER V(CAPCOM CO., LTD), Bloodborne, The Order: 1886, The Tomorrow Children(SCE Worldwide Studios) 등의 기대작 들과 함께 Astebreed(Active Gaming Media Inc.), Galak-Z(17 Bit Inc.), 그리고 Mighty No.9(comcept Inc.) 등 다양하고 매력적인 인디 개발사들의 PS4™ 타이틀*4이 발매될 예정이다.
 
SCE 사장 겸 그룹 CEO 앤드류 하우스는 “전세계의 많은 고객들이 연휴 동안 PS4™를 선택해주신 점에 대해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”며, “앞으로도 서비스의 폭을 넓히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PS4™가 최고의 게임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밝혔다.
 
SCE는 앞으로도 더 많은 유저가 PS4™만의 엔터테인먼트 세계를 즐길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타이틀 라인업 및 PS4™ 플랫폼 확대를 강력하게 추진해나갈 계획이다.
 
PS4™는 현재 전 세계 123개 지역 및 국가에서 판매*5되고 있다.
 
 
 
*1 판매량은 당사 조사에 의해 추산됐으며 일본은 2014년 2월 22일부터 2015년 1월 4일까지의 수치, 북미는 2013년 11월 15일부터 2015년 1월 3일까지, 유럽 및 라틴아메리카는 2013년 11월 29일부터 2015년 1월 3일까지, 아시아 지역은 2013년 12월 17일부터 2015년 1월 4일까지의 수치를 기준으로 함
*2 일본 및 아시아 지역은 2014년 11월 24일부터 2015년 1월 4일까지의 수치, 북미,유럽 및 라틴아메리카는 2014년 11월 23일부터 2015년 1월 3일까지의 수치를 기준으로 함
*3 판매량은 당사 조사에 의해 추산됐으며 일본은 2014년 11월 24일부터 2015년 1월 4일까지의 수치, 북미/유럽 및 라틴아메리카는 2014년 11월 23일부터 2015년 1월 3일까지, 아시아 지역은 2014년 11월 24일부터 2015년 1월 4일까지의 수치를 기준으로 함
*4 판매 타이틀 및 타이틀 수는 지역에 따라 상이함
*5 2014년 12월 2일 기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