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R-TYPE」은 1987년7월 아케이드용 슈팅 게임으로 처음 등장하여 명작의 반열에 오르며 그 명성이 시작되었다. 이 후 각 종 플랫폼으로 출시되며 17년간 시리즈가 발매 되었으며 2003년 7월 ‘R-TYPE FINAL’로서 슈팅 게임의 종지부를 찍으며 많은 팬들을 아쉽게 한 만큼 이번 타이틀의 예약판매는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거듭 태어난「R-TYPE」의 첫발이라는 점에서 더욱더 의미가 있다.
시리즈 탄생 20주년을 기념하는 타이틀이기도 한 이번 타이틀은「FORCE의 합체•분리」「파동포의 충전•발사」라는 원작의 장점들이 잘 반영되어 있으며, 한글화를 통해 보다 긴박감 넘치는 장대한 우주 전쟁을 경험할 수 있다.